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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48. 만도의 백지선, 그리고 국제대회
만도는 97년 8월 전주에서 4개국 초청대회를 열었다. 97전주-무주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치르고 난 뒤 생긴 전주실내빙상장에서였다.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4-1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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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47. 김일란 파동
만도에게 통한의 패배를 안겨준 석탑건설 이용민 효과를 보고 나서 나는 해외에 있는 동포 선수들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그래서 캐나다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3-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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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46. 사기꾼 감독이 된 사연
“감독님 사기 치셨어요”만도 위니아는 95년 10월 드디어 첫 대회에 출전했다. KBS배 대회였다. 대학 5개 팀과 만도보다 몇 달 앞...
윈터뉴스코리아  |  2015-03-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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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43. 약체 만도 위니아
“100연승을 하겠습니다” 창단 작업을 할 때 사적인 자리에서 나는 정몽원 구단주에게 이렇게 말했다. 술 한잔 곁들인 자리에서 호언장담...
윈터뉴스코리아  |  2015-03-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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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 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45. 후루가와에 패한 수모
만도 위니아가 캐나다, 체코에 이어 전지훈련지로 택했던 또 한 곳은 일본 닛코였다. 지금은 닛코 아이스벅스로 이름을 바꾼 후루카와 전공...
윈터뉴스코리아  |  2015-03-1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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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44. 지겨웠던 체코 전지훈련
만도 위니아는 95년에는 체코로 전지훈련을 다녀왔다. 약 6주간 긴 전지훈련이었다. 캐나다는 몸싸움이 너무 심해 우리선수들의 훈련에 적...
윈터뉴스코리아  |  2015-03-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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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42. 만도 창단의 뒷이야기
내 기억으로는 1994년 5월 쯤 한라그룹 김주환 당시 인사부장(현 경기도아이스하키협회 부회장)과 양승준 대리(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전...
윈터뉴스코리아  |  2015-02-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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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41. 만도 아이스하키단 감독
1994년. 여름 만도 군포 사옥. 내 앞에는 안경을 쓴 40대 초반의 남자가 앉아 있었다. 당시 정몽원 만도 부회장이었다. 최신식 건...
윈터뉴스코리아  |  2015-02-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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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40. 고려대의 쇠락
모교에서 나름 잘 나갔던 나는 90년도에 접어들면서 스카우트 싸움에서 연세대에 밀렸다.60년대부터 대학스포츠에 스카우트가 시작된 이후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2-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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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39. 고려대의 전성기와 캐나다 전지훈련
내가 고려대 감독을 맡았던 기간 중 가장 행복했던 때는 80년대 중반이었다. 좀 더 정확하게는 85년부터 최고의 해를 맞았다. 원동력은...
윈터뉴스코리아  |  2015-01-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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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38. 선수에게 엉덩이 맞은 감독
나는 고려대 감독시절 선수들이 잘못을 했을 때 가급적 단체기합은 피했다. 잘 하고 있는 선수가 다른 선수의 잘못 때문에 맞거나 벌을 받...
윈터뉴스코리아  |  2015-01-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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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37. 고려대 주장 선발에 얽힌 이야기
스포츠에서 주장의 역할은 지대하다. 리더의 통솔력이 좋은 팀은 자동으로 팀워크가 해결된다. 주장의 임무는 팀동료를 잘 이끌어야 함은 물...
윈터뉴스코리아  |  2015-01-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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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36. 굴러 들어온 호박 같은 제자 박경훈
경성고에서 연세대를 선택하지 않고 고려대로 진학한 선수들 중에서 뛰어난 선수중 한 명이 박경훈이다. 공격수였던 박경훈은 키는 크지 않았...
윈터뉴스코리아  |  2015-01-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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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35. 스카우트의 비밀
과거 대학이나 실업 스카우트에는 '다케하시'라는 단어가 꼭 등장한다. 이는 아이스하키 뿐만 아니라 야구, 축구, 농구, ...
윈터뉴스코리아  |  2014-12-3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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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34. 선배 술고래와의 대결
내가 고려대학교 감독으로 재직할 당시 함께 다른 종목을 맡았던 분들이 있다. 농구의 박한 감독, 럭비 김영복 감독이었다. 두 분 모두 ...
윈터뉴스코리아  |  2014-12-2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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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33. 스카우트, 대학지도자들의 고민
고려대 코치 김세일에게 가장 큰 고민, 가장 잘 해야 하는 것은 선수 지도 보다도 스카우트였다. 당시 라이벌 연세대 사령탑은 광성고 선...
윈터뉴스코리아  |  2014-12-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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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32. 아이스링크를 만들다
83년도 고려대 멤버는 아주 좋았다. 내 뒤를 이어 고려대 감독을 지낸 최원식을 비롯해 한인섭, 한규준, 백운성 등이 있었고 골리는 김...
윈터뉴스코리아  |  2014-12-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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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31. 고려대 코치 부임
1983년, 지도자 생활 10년 만에 나는 모교인 고려대 코치가 됐다.당시 김만영 고려대감독은 사업을 하느라 선수들을 지도하는 시간이 ...
윈터뉴스코리아  |  2014-12-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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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30. 보성고의 전성시대
내가 보성고에서 지도했던 탄동은, 정은섭, 정진수 등은 고교 최고의 기량을 갖춘 초고교급 선수였다. 탄동은이 3학년 때 보성고는 전 대...
윈터뉴스코리아  |  2014-11-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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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29. 21초의 기적 탄동은
내가 보성고에서 지도자를 했을 때 가르쳤던 제자 중의 한 명이 탄동은이다. 지금은 유리관련 사업가가 된 탄동은은 내가 갖고 있던 최단 ...
윈터뉴스코리아  |  2014-11-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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