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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28. 물통 해프닝과 닛코의 악몽
보성고 감독시절 경성고와의 게임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고 임병철선생(전 휘문고 감독)이 주심을 맡았는데 보성고에 불리한 판정을 했다....
윈터뉴스코리아  |  2014-11-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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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27. 제자 기수 어머니
보성고 감독 시절 지도했던 김기수라는 제자가 있었다. 복싱선수 김기수씨와 동명이인인 기수는 3대 독자였다. 기수 어머니는 내 기억으로는...
윈터뉴스코리아  |  2014-11-0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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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26.김일성 별장과 산정호수 훈련
이준철선배로부터 바톤을 이어받았을 때 당시의 보성고 선수들의 기량은 타팀 선수들에 비해 많이 떨어져 있던 상태였다. 뒤쳐진 실력을 짧은...
윈터뉴스코리아  |  2014-10-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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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25. 천직 지도자
나는 보성고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면서 딱 3년만 하려고 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니까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은 ...
윈터뉴스코리아  |  2014-10-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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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24. 보성고 코치 시절
내가 72년 겨울 보성고 코치로 부임했을 때에는 민병찬(현 협회부회장), 신현구(전 보성고 감독), 정기련(보락대표이사) 등이 고3 이...
윈터뉴스코리아  |  2014-10-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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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23. 코치의 길
내가 대학시절 마지막으로 출전했던 대회는 종합선수권대회였다. 73년 이 대회에서 고려대는 우승컵을 차지했다. 대회는 내가 졸업하기 직전...
윈터뉴스코리아  |  2014-10-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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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22. 졸업 그리고 지도자의 길
대학의 4학년, 아니 5학년이 된 가을 나는 불안했다. 졸업 이후의 진로가 불투명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실업팀도 없어서 스케이트를 벗...
윈터뉴스코리아  |  2014-09-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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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21.패배는 없다-무적 고대
나는 하키를 시작한 이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패한 적이 별로 없다. 그런데 1학년 봄 첫 경기에서 연대에 패했다. 2대4로 ...
윈터뉴스코리아  |  2014-09-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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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20. 대천 마라톤
대천 하계훈련의 마지막 날은 언제나 마라톤으로 마무리됐다. 숙소에서 대천역을 왕복하는 약 25km 정도 되는 단축 마라톤이었다. 여름 ...
윈터뉴스코리아  |  2014-09-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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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19. 대천 해양훈련
고려대 아이스하키부는 방학 때마다 5개부가 정기 고연전을 위해서 전지훈련 캠프를 열었다. 겨울엔 산정호수, 여름엔 대천 해수욕장이었다....
윈터뉴스코리아  |  2014-09-0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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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아이스링크는 어디로 가고... 18. 산정호수의 기도
고려대 아이스하키부가 산정호수에서 합숙훈련을 할 때는 경기도 운천에 숙소를 잡았다. 그 때는 '마이크로 버스'라고 했던 ...
윈터뉴스코리아  |  2014-09-0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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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17. 산정호수의 추억
고대는 산정호수가 겨울 훈련캠프였다. 아니 국내 모든 아이스하키팀들이 모이는 곳이었다. 그곳에서의 생활은 그야말로 지옥같은 생활이었다....
윈터뉴스코리아  |  2014-08-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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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16. 구타 그리고 도망
대학교 2학년 때의 일이다. 그때 고대 숙소는 비원 앞에 있었다. 앞에 설명했던 용궁여관이다.우리는 봄철 대회에서 우승했다. 상대가 어...
윈터뉴스코리아  |  2014-08-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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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15. 물감, 안개, 그리고 넉가래
내가 고려대 1학년 때 아이스하키부는 모두 17명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지금 고대아이스하키부에는 약 30명에 가까운 선수들이 있지만 ...
윈터뉴스코리아  |  2014-08-1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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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14.상대생 김세일
지금 대학생들은 교복을 입지 않는다. 그러나 당시에는 교복을 입고 대학에 다녔다. 첫 수업, 교양학부 수업을 받으면서 나는 비로서 대학...
윈터뉴스코리아  |  2014-08-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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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13. 너는 정기전만 뛰어라
내가 고대생이 되기까지에는 또 한 번의 고비가 있었다. 경희대와 연세대에서 내 입학이 부정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두 학교가 합동으로 &...
윈터뉴스코리아  |  2014-07-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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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12.고려대의 재등장
나는 고려대, 경희대 두 대학의 스카우트 싸움에 오랜 감금생활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와 광성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졸업식이 끝나고 친구들...
윈터뉴스코리아  |  2014-07-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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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11. 중앙대의 추억
내가 경희대에 납치된 상황에서 광성고는 마지막 대회를 치렀다. 전국체전이었다. 그 대회에서 광성은 결승에서 중동고에 패해 준우승에 그치...
윈터뉴스코리아  |  2014-07-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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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10.경희대의 납치
어쨌든 다시 학교로 돌아온 나는 전국체전에 참가하기 위해 동대문링크에 갔다. 동대문링크는 내가 중3 때 문을 열었고, 모든 대회가 그 ...
윈터뉴스코리아  |  2014-07-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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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9. 납치
당시 스카우트는 지금과 사뭇 달랐다. 선수 본인의 신병만 확보하면 되는 상황이었다. 즉 어느 학교에 가서 입학 시험을 치르느냐가 관건이...
윈터뉴스코리아  |  2014-07-0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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