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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8. 광성고 전성시대
결승전에 진출한 우리는 내심 우승까지 기대했다. 그러나 우리는 결승에서 경희대에 힘도 못써보고 1대7로 완패했다. 연세대보다 전력이 약...
윈터뉴스코리아  |  2014-06-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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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6. 첫경기
내 아이스하키 인생의 첫 번째 상대는 동북중학이었다. 당시 동북중학은 전통의 팀이고, 최강팀이었다. 우리는 동북을 4대2로 이겼다. 그...
윈터뉴스코리아  |  2014-06-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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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5. 운명을 바꾼 마라톤
교내마라톤대회에서 2위를 하고 나니 나는 단번에 유명인사가 됐다. 특히 아이스하키부 선배들의 입부 권유가 거세졌다. 나는 마라톤대회 전...
윈터뉴스코리아  |  2014-06-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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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4. 나의 출생
나 김세일은 1948년 11월13일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외과의사였던 김붕철씨와 차순옥여사의 4남 2녀 중 넷째였다. 형 둘과 누...
윈터뉴스코리아  |  2014-05-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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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3. 휘문고로 갈 뻔 했던 내 운명
광성중학교 3학년 때였다. 동기생 김익태의 아버지는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셨다. 당시 나 김세일을 포함해 김익태, 김춘관 세 명이 휘문으...
윈터뉴스코리아  |  2014-05-2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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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2. 아이스하키 입문
나는 운동신경이 참 좋았고, 공을 갖고 뛰노는 것을 즐겼다. 운동이라면 사족을 못썼다. 특히 구기종목이면 다 잘했다. 그래서인지 학창시...
윈터뉴스코리아  |  2014-05-1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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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1. 장정의 시작
김세일(金世一). 한자 이름은 세상에서 단 한 명 뿐인 인재라는 뜻이다. 그는 한자 이름 그대로 하키판에서 단 한 명 뿐인 존재였다....
윈터뉴스코리아  |  2014-05-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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