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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69.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 김희우
[윈터뉴스]내가 지도자로서 가르쳤던 선수 중 최우수 선수를 꼽으라면 고려대 감독을 맡고 있는 김희우를 꼽을 것이다.경성고등학교 출신의 ...
윈터뉴스코리아  |  2015-11-1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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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67. 한국 최고의 플레이어
윈터뉴스코리아  |  2015-09-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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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66. 기인 신호경
[윈터뉴스]앞에도 언급했지만, 과거 대학 아이스하키 스카우트는 한때 전쟁과도 같았다. 특히 내 모교인 고려대와 연세대는 고교 선수들의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9-1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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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65. 인물편-멋진 사나이 유대현
[윈터뉴스]내 나름대로 나는 선배도 많고 후배도 많다. 술을 좋아하다보니 선후배와 어울리는 것을 좋아했던 탓일게다.많은 후배들 중에서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9-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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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64. 기인 임병철 선생님
[윈터뉴스]내가 만난 선배 중 가장 괴팍한 성격을 갖고 계신 분이 있다면 평생 휘문고 감독만을 지낸 고 임병철 선생님이다.임 선생님은 ...
이명은 기자  |  2015-08-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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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63. 인물편-길회식, 김만영
[윈터뉴스]내 마음속에 영원히 자리잡을 두 분의 지도자를 소개한다. 연세대 길회식 선생님과 고려대 김만영 선배 두 분이다.연세대 감독을...
윈터뉴스코리아  |  2015-08-1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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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62. 인물편-김창진, 이준철
이번에는 내 하키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선배 두 분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 두 분은 내 하키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분들이기 때문이다...
윈터뉴스코리아  |  2015-08-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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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61. 인물편-김종갑과 박병권.
내가 하키를 하면서 가장 하키를 잘했다고 생각하는 선배가 두 분 있다. 한 명은 휘문고 출신으로 연세대를 나온 공격수 김종갑 형이고,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7-2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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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60. 꿈나무를 위해 봉사하고파
내 나이 어느 덧 68. 시쳇말로 내일 모레면 칠십이다. 1973년 보성고 코치를 시작으로 보성고 10년,고려대 13년, 한라 13년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7-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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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59. 한라 13년. 그리고 이별
한라 창단감독, 총감독을 거친 나는 아시아리그가 시작되면서 단장으로 승진했다. 후임감독은 창단 때부터 코치로 나를 보좌했던 변선욱이었다...
윈터뉴스코리아  |  2015-06-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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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58. 하이원의 출범
아시아리그는 2년째인 2005-2006시즌부터는 강원 하이원이 참가하게 돼 한국은 한라와 하이원 두팀이 참가하게 됐다. 사실 하이원은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6-1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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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57. 한라 총감독, 그리고 아시아리그의 출범
2003년부터 1년간 시범리그를 거친 아시아리그는 2004년 9월 드디어 막을 올렸다. 시범리그 때 한국, 일본에서 불과 5개팀이 참가...
윈터뉴스코리아  |  2015-06-1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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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56. 아시아리그의 태동
한국아이스하키가 위기의 시대와 마주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외환위기였다. 이로 인해 쌍방울, 현대정유, 동원산업이 팀을 해체했다. 그러...
윈터뉴스코리아  |  2015-06-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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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55. 알래스카의 추억
과거를 돌이켜 보는 것은 누구에게나 행복한 일일 것이다. 국가대표팀 감독, 코치로 십수년을 보낸 나 역시 마찬가지다. 가끔씩 그 때의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5-3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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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54. 국가대표 지도자, 그리고 목동링크
98년의 악몽을 뒤로 하고 나는 다시 한라 감독으로 복귀했다. 그러면서 나는 국가대표팀 감독으로도 다시 복귀했다. 당시 입시비리 사건으...
윈터뉴스코리아  |  2015-05-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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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53. 성동구치소에서의 3개월
영화에서나 봤던 형무소 생활. 눈앞이 캄캄했다.처음 들어가니 옷을 발가벗겨 항문까지 검사를 했다. 흉기를 숨겨 자해를 할까봐 그런다고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5-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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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52. 입시비리, 그리고 구속
98년으로 기억된다. 내 아이스하키 일생에서 가장 악몽같은 시간이었다. 나는 그해에 입시비리로 구속돼, 몇달간 성동구치소 생활을 하는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5-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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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51. 드라마 아이싱
90년대 초 한국에서는 농구가 큰 인기를 끌었다. 농구대잔치에서 고려대와 연세대, 중앙대가 실업형들인 삼성전자, 현대전자, 기아자동차 ...
윈터뉴스코리아  |  2015-04-2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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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50. 이길영과 이명승
실업팀 스카우트전을 생각하니 이제는 밝힐 때가 된 사건이 있다. 사실 '무덤까지 가져 가자'고 약속을 했던 일이다.이길영...
윈터뉴스코리아  |  2015-04-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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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의 하키 야사> 중랑천 스케이트장은 어디로 가고... 49. 한국의 실업팀 시대
1997 전주-무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유치되면서 실업아이스하키는 절정을 이뤘다. 석탑건설, 한라에 이어 동원산업과 현대정유가 팀을 창...
윈터뉴스코리아  |  2015-04-1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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