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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 애써 웃음을 감추려는 유도훈 감독
이현수 기자 | 승인 2015.10.26 15:24

[윈터뉴스/더 바스켓=서울] 26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KBL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2순위로 전자랜드가 발표되자, 유도훈 감독이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현수 기자  hsl_area@thebask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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