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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AG] 바이애슬론 김용규, 한국 역사상 첫 개인 메달
유다혜 기자 | 승인 2017.02.24 19:58

[윈터뉴스=유다혜 기자] 김용규(24,무주군청)가 동계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에서 한국 역사상 첫 개인전 메달을 획득했다.

김용규는 24일 일본 삿포로 니시오카 바이애슬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2.5㎞ 추적 경기에서 39분58초7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승은 일본의 미키토 다치자키가 38분47초2를 기록하며 차지했고, 카자흐스탄의 얀 사비츠키가 38분53초0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 바이애슬론은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수확했으며 모두 계주에서 나왔다.

지난 1986년과 1990년 삿포로 대회에서는 남자 계주에서 동메달을, 1999년 강원 대회에서는 남녀 계주에서 동반 동메달을 따냈다. 2003년 아오모리 대회에서는 남자 계주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종민(태백시청)은 40분13초3을 기록하며 4위, 이인복(포천시청)은 41분02초9로 6위에 랭크됐다.

 

유다혜 기자  yoda03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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