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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컬링]금빛 메달을 향한 평창 페럴림픽 컬링대표팀 확정!!
임형식 기자 | 승인 2017.06.13 18:49
2018 평창 페럴림픽 컬링 대표팀이 화이팅을하고있다 (왼족부터정승원.차재관.방민자.이동하.서순석 이천=임형식기자

[윈터뉴스이천=임형식 기자] 대한장애인컬링협회(회장 최종길)는 2018 평창 페럴림픽대표팀을 확정했다. 최종 대표팀은 서순석(스킵), 정승원(서드), 차재관(세컨), 방민자(리드), 이동하(후보), 백종철(감독), 권영일(코치), 황봉경(코치), 설예지(훈련보조), 추종우(매니저), 장창용(멘탈코치), 김석현(트레이너), 이윤미(전력분석관)으로 총 13명이다. 이 중 7명은 이미 2016년 스위스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함께 딴 선수들이다. 감독 백종철과 주장

서순석주장

 

 

서순석은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이다. 금메달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팀웍 만들기가 중요하다. 7월 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성적은 연연하지 않을 거다. 오히려 이때 단점이 많이 나와 올림픽 금메달을 위한 보완책을 마련하며 팀웍을 다질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 팀은 기술력, 전술력, 체력이 세계 최고 수준이다. 다만 컬링에서는 심리적인 부분도 중요한데, 이 부분이 취약하다.’며, ‘앞으로 라디오를 크게 틀던지, 관중들 앞에서 시합하는 연습을 많이 하면서 극복할 예정’이라며 우승을 향한 마음을 다잡았다.

2018평창 페럴림픽방민자 선수가 라인을 주시하고 있다 이천=임형식기자

 

휠체어컬링 국가대표를 선발하기위해 2015, 2016년 국내 대회에서 얻은 점수를 바탕으로 각 포지션(스킵, 서드, 세컨, 리드) 별로 2명씩 총 8명을 선발했다. 이후 전술평가(10%), 경기력평가(60%), 체력(20%), 인적성 및 심층면접(10%) 네 부분을 평가 및 합산하여 1등 선수 4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과정에서는 경기력 평가를 가장 중요시하였는데, 따라서 9일 동안 각 선수마다 총 252개의 스톤을 던져 하우스에 가장 근접하며 높은 기록을 달성한 선수를 뽑았다.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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