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개막특집’ 더 바스켓 11월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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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특집’ 더 바스켓 11월호 발행
  • 박상혁 기자
  • 승인 2015.11.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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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뉴스/더 바스켓] 농구 월간지 ‘더 바스켓’ 11월호가 지난달 29일 발간됐다.
 
10월 31일 개막된 WKBL 개막 특집호로 꾸며진 11월호의 커버스토리로는 3년 연속 팀의 우승을 이끈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자농구 ‘공공의 적’의 적이 된 사연과 통합 10연패에 도전하는 ‘우승 청부사’로서의 이야기 등을 만날 수 있다.
 
또 개막 특집에 맞게 6개 구단 올 시즌 전력 분석 및 전문가 예상, 여자보다 여자농구를 더 사랑한다는 강성철, 김기웅 아나운서와 함께 한 미남들의 수다, 그리고 최성오 WKBL 심판위원장 인터뷰 등으로 2015-2016 여자프로농구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인터뷰로는 일본 여자농구대표팀의 파워포워드 다카다 마키를 일본 나고야 현지에서 만났고, 팬과 함께 하는 리버스 인터뷰에서는 서울 SK의 문경은 감독과 용인 삼성생명의 박하나를 만났다.
 
박지영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와 함께 하는 바스켓 데이트에서는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1위팀 고양 오리온의 문태종을 만났고, 코치 스토리에서는 인천 전자랜드의 김승환 코치를 다뤘다.
 
이밖에 2015 남녀대학농구리그 결산과 고교농구 왕중왕전을 결산했고, 김은혜의 테네시 연수기 등을 다뤘다.
 
부록으로는 우리은행 박혜진의 브로마이드가 있으며, 주말 경기도 관전할 수 있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티켓 교환권도 들어 있다.
 
‘더 바스켓’ 2015년 11월호는 인터넷과 각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값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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