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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한라,프리블레이즈에 골대 불운으로 2-3패
임형식 기자 | 승인 2017.10.08 20:29
2017-18 아시아리그아이스하키 안양한라-프리블레이즈 경기에서 박우상이 슛을 하고있다 안양=임형식기자

[윈터뉴스안양=임형식기자] 안양 한라는 8일 안양 빙상장에서 열린 2017-18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일본 도호쿠 프리블레이즈전 2-3(1-2.0-0.1-1) 로 패했다.압도적인 슈팅과 화끈하게 공격적으로 경기를 펼쳤으나 철벽수비와 골운이 따르지 않아 홈 에서 2연패 당했다.

 1피리어드 휘슬을 울리자 마자 김기성이 짜릿한 슈팅으로 1-0으로 앞서 나갔다.곧 바로프리블레이즈는 다나카 료가 멀티골을 성공시켜 1-2로 역전했다.

안양 한라는 2피리어드에서 21-2로 압도적인 슈팅을 기록했지만 골이 터지질 않았다.

파상공세을 펼친 안양 한라는 3피리어드 13분 27초 박우상이 감각적인 슈팅으로 동점골 을 터트렸다.그러나 안양 한라는 경기종료 1분 1초를 남기고 프리블레이즈 다나카 고가 슈팅이 안양한라 골대를 맞고 들어가며 2-3이 됐다.

골리 맷 달튼을 뺴면서 엠티넷 공격을 펼쳤으나 만회골을 터트리지 못해 홈에서 2연패 하였다.

안양 한라는 14일과 15일 안양에서 아이스벅스와 2연전을 17시에 펼칠 예정이다.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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