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주주파크, 평창올림픽과 함께 관광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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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주주파크, 평창올림픽과 함께 관광지로 주목
  • 유다혜 기자
  • 승인 2017.10.29 0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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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형 목장,실내체험장,숙박시설로 관광객 북적

2018평창올림픽과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주목받는 곳이 인근 ‘대관령 주주파크’이다.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여서 올림픽 경기장을 찾는 관계자들이 즐겨 찾으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대관령주주파크는 '천혜의 지연조건'을 자랑하는 대관령 자락에 있다. 다양한 먹거리로도 유명한 횡계와도 인접해 있고, 서울, 수도권과 거리도 멀지 않은 관계로 접근성이 편리하다. 이같은 지리적 장점과 주제를 갖고 마련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이나 여행객이 찾고 있다.

 

이런 이유로 어린자녀들과 가족단위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올림픽시설 관광, 대관령의 자연 등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산 교육’, 체험 교육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관령주주파크’는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로 크게 나뉜다. 방목형 목장은 드넓은 초원에 자유롭게 풀어놓은 동물이 있다. 미니어처포니와 당나귀  양 타조 다람쥐 기니피그를 비롯해 아마존 옐로우윙  북극여우 코아티 등 평소에 어느 동물원에서도 만나지 못했던 희귀 동물들을 대할 수 있다. 실내체험장은 단순히 동물들을 보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미니어처포니와 당나귀등 을 직접 타고 농장에서 마음껏 놀 수 있다. 승마체험은 기본이다.

 

동물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뛰어노는 것은 대관령주주파크만의 자랑. 가족단위 및 친목 단체등이 머물수 있는 몽고식 숙박시설 '게르' 체험도 할 수 있다. 어느 테마파크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이색 경험이다.

동물들을 직접 보고 만지고 먹이를 주며 동물들과 직접적인 교감을 나눌수 있는 실내 아기동물 체험장도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학습효과를 이룰 수 있다. 이 밖에도 앵무새 등 여러 종류의 조류를 포함해 양 강아지 등을 만나 먹이도 주는 등 현장 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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