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슬론,2015 청소년 대표팀 오스트리아 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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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2015 청소년 대표팀 오스트리아 전훈
  • 이명은 기자
  • 승인 2015.11.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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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바이애슬론연맹>

바이애슬론 청소년 대표팀이 오는 19일 부터 오스트리아 오버틸리아에서 전지훈련을 갖는다.

오버틸리아는 국제규모바이애슬론 개최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진 도시로 올해는 12월 11일부터 IBU주니어컵이 열린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센터뿐 만 아니라 선수를 위해 필요한 세계 최고의 바이애슬론 교육시설이 있다.

이번 전지훈련은 김용운 전담 지도자와 신동훈 코치(무주중고등학교), 선수 7명으로구성됐다.

선수는 이종민, 박병철(1년, 황지고), 황광혁(1년, 고성고), 강민호(설천중),이현주, 김상은(안성중), 김희호(무주중)  등이다.

바이애슬론연맹 이유정 대외협력관은 "오버틸리아는 고지대와 능선으로 설상훈련하기에 최적의 도시다. 또 오버틸리아는 평소 바이애슬론은 물론 스키 등 외국선수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우리 청소년 선수들에게 시너지 효과가 날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소년 대표팀은 훈련을 마친후 12월 4일 귀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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