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겨
최다빈,올림픽 최종 선발전 사실상 평창행 확정女 쇼트 1위 유영
임형식 기자 | 승인 2018.01.06 15:25
6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최종 3차 선발전에서 최다빈이 우아하게 연기를 펼치고 있다 목동=임형식기자

[윈터뉴스목동=임형식기자] 피겨 신동 유영(14.과천중)이 국내 대회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 점수를 받으며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여자 싱글 1그룹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기록했다.최다빈(18.수리고)은 평창으로 가는 3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사실상 올림픽 출전을 확정 지었다.

최다빈(18.수리고)은 6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겸 평창 동계올림픽 최종 3차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서 기술점수(TES)36.70점,구성점수(PCS)27.32점 합계 64.11를 기록했다. 최다빈은 출전 선수 33명중 4위에 올랐으나 올림픽 최종 선발전 레이스에서는 경쟁자들을 제치고 평창행에 한 걸음 다가섰다.김하늘도 선전했다.김하늘은 62.18점을 받으며 3위 안소현과 점수 차를 더 벌렸다.7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큰 실수가 없으면 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쥘 가능성이 매우크다.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저작권자 © 윈터뉴스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형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안양천로 939 (목1동914) 목동아이스링크 102호  |  문의 : 070-7722-0112
제호 : 윈터뉴스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02922  |  등록일 : 2013년 08월 29일  |  발행-편집인 : 송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희준
Copyright © 2018 Winter News Korea.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