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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김하늘 평창행 획득.. 유영,우승 김연아 이후 200점 돌파
임형식 기자 | 승인 2018.01.07 14:41
7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피겨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겸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경기서 여자부 싱글 1그룹에서 유영이 표정 연기를 펼치고있다 목동=임형식기자

[윈터뉴스목동=임형식기자]7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피겨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겸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경기서 여자부 싱글 1그룹에서 유영(14.과천중)이 김연아 이후 첫 200점을 돌파하며 피겨 종합 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최다빈(18.수리고)은 평창 동계올림픽 3차 대표 선발전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69.14점 예술점수(PCS)56.87으로 126.01점을 받았다.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64.11점을 받았던 최다빈은 합계 190.12점을 기록하여 평창 행 을 확정 지었으며 남은 한 장의 티켓은 김하늘(16평촌중)이 가져갔다.

 

7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피겨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겸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경기서 여자부 싱글 1그룹에서 최다빈이 평창행을 확정지었다 목동=임형식기자

한편 이번대회의 우승은 피겨 신동 유영이 차지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69.53점으로 1위에 올랐던 유영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35.15점을 받아 총점 204.68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영은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200점을 돌파한 여자 싱글 선수가 됐다.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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