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타 평창올림픽
[2018평창] 겨울 요정이 내려왔다... '피겨여왕'김연아,평창 성화 불타오르다
임형식 기자 | 승인 2018.02.09 23:34
[평창=AP/뉴시스]

[윈터뉴스=임형식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의 최종 성화 점화는 피겨여왕 김연아의 몫이었다.9일 밤 평창 올림픽스타디움 개회식에서 성화 점화대에 불을 붙였다.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에서 2회연속 2관왕 전이경이 봉송해 온 성화를 골프여제 박인비가 받았다. 이어서 성화는 축구 예능인 안정환을 거쳐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의 박종(남).정수현(북)에게 옮겨졌다.

마지막에 스케이트를 신은 김연아가 있었다. 김연아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축하하는 스케이팅 포포먼스를 한뒤 성화대에 불을 당겼다.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저작권자 © 윈터뉴스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형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안양천로 939 (목1동914) 목동아이스링크 102호  |  문의 : 070-7722-0112
제호 : 윈터뉴스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02922  |  등록일 : 2013년 08월 29일  |  발행-편집인 : 송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희준
Copyright © 2018 Winter News Korea.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