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일반
‘2018 런온 서울’… '김연아 도심을 달려요'
임형식 기자 | 승인 2018.09.10 10:12
피겨 여왕 김연아, (주)이랜드월드 한중 스포츠사업부 대표 김병권 상무와 뉴발란스 아시아지역 부사장 다렌 터커(Darren Turker) 등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진행된 ‘뉴발란스 2018 런온 서울(2018 RUN ON SEOUL)’에 참여해 스타트라인에서 러너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형식기자

[윈터뉴스=임형식 기자]뉴발란스(NEW BALANCE)가 글로벌 러닝 대회 ‘2018 런온 서울(2018 RUN ON SEOUL)’을 9일, 서울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1년 뉴레이스로 시작된 런온 서울은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하며 달리기를 사랑하는 많은 러너들이 즐기는 러닝 축제로 자리 잡았다. 2018 런온 서울은 2018년 러닝 캠페인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와 함께 하며, 뉴발란스만의 진정성 있는 러닝 스토리를 이어나갔다.

피겨 여왕 김연아, 그리고 (주)이랜드월드 한중 스포츠사업부 대표인 김병권 상무와 다렌 터커(Darren Turker) 뉴발란스 아시아지역 부사장 등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진행된 ‘뉴발란스 2018 런온 서울(2018 RUN ON SEOUL)’에 참여해 출발한 선수들 에게 손을 흔들며 격려 하고있다. 여의도=임형식기자

이 날에는 뉴발란스 우먼스 라인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김연아 선수와 방송인 노홍철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대회 종료 후 열린 애프터 콘서트에는 아이유, 로꼬, 우원재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2018 런온 서울에서 달린 누적거리를 기부하고, 기부금을 스포츠 꿈나무에게 지원하는 ‘Run For Your Dream’ 기부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스포츠 꿈나무 육성 후원금 1억 원을 이랜드 재단에 기부하며, 런온 서울에 참가한 총 1만 명의 러너와 함께 달리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했다. 스포츠 꿈나무 장학생들도 대회에 참가해 피니시 지점에서 러너들을 응원하며 ‘러닝 그 이상의 가치와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다.

한편, 런온을 완주한 참가자들이 계속해서 자신만의 러닝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2018 런온 하프’를 다음달 10월 7일 상암 월드컵 공원 평화 광장에서 개최한다. 참가 인원은 총 2천 명이며, 11일 오전 11시 뉴발란스 공식 애플리케이션 MyNB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저작권자 © 윈터뉴스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형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안양천로 939 (목1동914) 목동아이스링크 102호  |  문의 : 070-7722-0112
제호 : 윈터뉴스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02922  |  등록일 : 2013년 08월 29일  |  발행-편집인 : 송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희준
Copyright © 2018 Winter News Korea.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