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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 오는 13일로 연기
김민재 기자 | 승인 2018.10.05 10:12
사진=레저스포츠페스티벌 제공

[윈터뉴스=김민재 기자]10월 5일부터 10월7일까지 부산의 센텀 KNN 광장과 수영만 요트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이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10월 13일(토)과 10월 14일(일) 연기했다.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을 공동주최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부산시는 “행사 진행 예정일인 10월 5일부터 10월7일이 태풍권 안에 들어감에 따라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원만한 행사 진행을 위해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0월 5일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2018 레저ㆍ스포츠 국제심포지엄’은 부산 아르피나 그랜드볼룸(2F)에서 예정대로 진행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태풍으로부터 우리 국민이 안전하기를 바란다.”라며, 10월 13일과 14일로 연기된 국내 최대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인‘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에도 꾸준한 관심을 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민재 기자  0618alsw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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