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청소년의 스포츠참여 향상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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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청소년의 스포츠참여 향상 위해 노력”
  • 김민재 기자
  • 승인 2018.10.2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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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카-콜라 드림UP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27일~28일, 경기도 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018 코카-콜라 드림UP 페스티벌’의 코-크 액티비티 축구 챌린지 프로그램에서 차범근이 학생들에게 슈팅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코카콜라

[윈터뉴스=김민재 기자]지난 27일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018 코카-콜라 드림UP 페스티벌’에 차범근(前축구국가대표감독)이 함께했다.

‘2018 코카-콜라 드림UP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경험과 함께 직업에 대한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주며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범근은 지난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청소년들의 올림픽 축제인 ‘모두의 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맡는 등 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를 위해 힘쓰고 있다.

개막식 이후,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이 기존에 진행해왔던 스포츠 교실의 평등농구 예선 토너먼트를 펼쳤다. 또한 축구, 빅민턴, 볼링 등 다양한 스포츠 릴레이 미션을 수행하는 ‘코-크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축구 챌린지 프로그램에서는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차범근이 직접 학생들에게 슈팅 시범을 선보이며 청소년들의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가치를 선사했다.

저녁에는 개그우먼 이국주와 청소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드림UP 토크 콘서트’로 꾸며졌다. 이국주는 자신의 청소년기 경험과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스토리를 공유하며, 꿈과 미래에 관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는 등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28일 오전, 평등농구 4강 및 결승전에서 영예의 우승은 양명고등학교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에는 인천기계공고, 페어플레이상은 청옥중학교가 차지했다.

차범근은 “청소년들이 더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꿈과 미래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포츠의 즐거움과 가치를 느끼는 것은 물론, 꿈과 미래에 대해 한발 다가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카-콜라는 2008년부터 학교를 기반으로 한 ‘스포츠 교실’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경험을 제공해왔다. 이 밖에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 및 잠재력이 있는 미래의 인재를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을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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