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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유영,임은수 제치고 코리아 챔피언십 67.68점으로 쇼트 1위
임형식 기자 | 승인 2019.01.12 16:10

 

12일 오후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7.68점을 받아 1위를 차지한 유영이 화려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목동=임형식기자

[윈터뉴스목동=임형식 기자]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유영(15,과천중)이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유영은 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7.68점을 받아 28명의 선수 중 1위를기록했다.

유영은 첫 번째 점프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깨끗하게 뛴 그는 곧바로 트리플 플립을 실수없이 뛰었다.

유영은 가산점 구간에서 더블 악셀을 큰 실수 없이 뛴 뒤 스텝시퀀스와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으로 프로그램을 마쳤다.

지난달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임은수(한강중)는 67.14점으로 2위에 올랐고, 3위는이해인(14,한강중)이 63.66점, 으로 차지했다.김예림(16,도장중)은 63.60점 으로 4위에 그쳤다.

여자 싱글 1그룹 프리스케이팅은 13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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