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일반
[스포츠]준코, 장애인 운동선수 5명 고용
임형식 기자 | 승인 2019.05.09 16:57

[윈터뉴스=임형식 기자](주)준코(대표이사 김원길)는 9일 국내 최대의 스포츠마케팅사인 (주)갤럭시아에스엠(대표이사 심우택)과의 ‘장애인 운동선수 트레이닝 및 지도교육’ 계약을 통해 장애인 운동선수 5명을 고용했다. 이날 진행된 근로계약식에는 준코에 입사하게 된 5명의 선수를 비롯해 준코와 갤럭시아에스엠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인천시장애인체육회와 충북장애인체육회 관계자도 참석해 선수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준코에 입사하게 된 5명의 선수는 탁구 종목의 이건영, 정문규, 이상민 선수, 볼링 종목의 김용진, 최지영 선수다. 이들 다섯 명의 선수는 앞으로 준코에 소속돼 장애인 운동선수로 활약하게 됐으며, 갤럭시아에스엠의 ‘장애인 운동선수 트레이닝 및 지도교육’ 시스템을 통해 부상 및 상해 예방, 재활 관리, 근골격계 손상 예방 프로그램, 멘탈 케어 및 고충 상담 등의 지도교육을 받게 된다.

고용계약식에 참석한 준코의 김원길 대표이사는 “장애인 고용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입사하게 된 다섯 명의 선수가 향후 안정적인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이번 고용을 통해 장애인 스포츠의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준코는 한국 외식업체의 후진성, 비효율성, 영세성 등을 과감하게 털어버리고, 과학적이고 계량적 관리를 적용한 준코만의 시스템을 만들며 고객 서비스를 양에서 질로 전환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저작권자 © Winter News Kore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형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안양천로 939 (목1동914) 목동아이스링크 102호  |  문의 : 070-7722-0112
제호 : 윈터뉴스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02922  |  등록일 : 2013년 08월 29일  |  발행-편집인 : 송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희준
Copyright © 2019 Winter News Korea.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