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키
스키 국가대표 선수단, 잠실 프로야구 단체 응원
임형식 기자 | 승인 2019.06.28 16:20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국가대표 장유진 선수 경기모습.

‘배추보이’이상호, 스키 하프파이프 장유진 등 52명 선수단 참가
‘꼴찌팀’롯데 자이언츠 승리 기원… 8월 뉴질랜드 설상훈련 돌입

대한민국 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프로야구 관람에 나선다. 

‘배추보이’이상호, 스키 하프파이프 장유진을 포함한 스키 국가대표 선수단 52명은 28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과 롯데 경기를 단체관람하기 위해 방문한다.

이날 선수단은 최근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훈련에 복귀한 ‘배추보이’ 이상호(24, 하이원)를 비롯해 여자 스키 하프파이프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장유진(18, 수리고) 등이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기 위해 잠실야구장을 찾을 계획이다.

대한스키협회는 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5월부터 훈련을 시작하면서 지쳐있을 몸과 마음에 휴식을 부여하며 동기부여 요소를 주기 위해 이러한 문화 생활 여건을 조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선수들은 5월부터 태릉선수촌,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등에서 체력훈련을 하며 2019/20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시작했다. 지난해와 유사하게 클라이밍 훈련 등 이색적인 훈련도 병행하며 하계 기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알파인,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들은 오는 8월부터 뉴질랜드로 전지훈련을 떠나 올 시즌 첫 설상훈련과 국제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저작권자 © Winter News Kore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형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안양천로 939 (목1동914) 목동아이스링크 102호  |  문의 : 070-7722-0112
제호 : 윈터뉴스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02922  |  등록일 : 2013년 08월 29일  |  발행-편집인 : 송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희준
Copyright © 2019 Winter News Korea.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