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대통령기 요트 옵티미스트 단체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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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대통령기 요트 옵티미스트 단체전 1위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19.07.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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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요트대회가 부안군 변산요트경기장 앞바다에서 개막됐다. [사진=대한요트협회 제공]

2020도쿄올림픽 전초전 대통령기 요트대회 개막
전북 부안 변산요트경기장서 5일간의 열전 돌입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 랭킹포인트를 부여하는 제3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요트대회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요트경기장 앞바다에서 개막됐다.

첫날인 11일 대회 1일차 옵티미스트 단체전 경기는 경상남도가 1위, 부산광역시가 2위, 충청남도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대한요트협회(회장 유준상)가 주최하고 전북요트협회(회장 권익현)이 주관하는 이번 제3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요트대회는 딩기(1인승, 2인승, 단체전)와 윈드서핑 총 36개부로 이루어지며 전국 17개 시도 남·녀 초등부부터 일반부선수까지 200여명이 참가하게 된다.

총 상금 600만원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총 10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점수의 합산으로 우승자와 시도종합성적을 가린다.

지난 11일 대명리조트 태평소홀에서 개회식이 진행되었다. 대한요트협회(유준상 회장)는 우리나라 요트 대회를 통해 요트 저변확대와 산업발전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회관련 자세한 정보는 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 대회정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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