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일반
박세리 메이저 우승 골프클럽·박성현 골프백 역사박물관 전시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19.08.02 11:24
박성현이 신인왕,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휩쓴 2016년 당시 사용하던 골프백을 세계골프역사박물관에 기증했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THE EVIAN CHAMPIONSHIP' 3R에서 박성현이 5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한국여자골프의 레전드 박세리(42) 감독과 현재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세계랭킹 2위 박성현(26)이 세계골프역사박물관(관장 김귀열)에 애장품을 기증했다.

국내 최초 골프박물관인 세계골프역사박물관을 운영하는  슈페리어는 한국여자골프를 대표하는 박세리와 박성현이 애장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를 평정하고 있는 박성현은 신인왕,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휩쓴 2016년 당시 사용하던 골프백을 내놨다.

박세리는 1998년 한국 최초 미국 메이저대회 우승을 일궈냈을 때 쓰던 골프클럽을 기증했다. 박세리는 2013년 박물관 개관 준비 당시 우승 트로피 1점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명예의전당 헌정 기념패를 기탁·기증한 바 있다.

이들이 기증한 물품은 세계골프역사박물관 상설전시 중 하나인 한국골프 명예의 전당에 전시될 예정이다.

윈터뉴스코리아  webmaster@winternewskorea.com

윈터뉴스코리아  webmaster@winternewskorea.com

<저작권자 © Winter News Kore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윈터뉴스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안양천로 939 (목1동914) 목동아이스링크 102호  |  문의 : 070-7722-0112
제호 : 윈터뉴스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02922  |  등록일 : 2013년 08월 29일  |  발행-편집인 : 송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희준
Copyright © 2019 Winter News Korea.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