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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전국 107개 대학 운동선수 8000여명 인권교육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19.08.02 12:00
국가인권위원회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이 8월 한달간 전국 107개 대학 운동선수 800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가 스포츠계의 성폭력 문제와 학교 운동부 내 인권침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국가인권위원회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전국 107개 대학 운동선수 800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스포츠계 폭력·성폭력 문제를 비롯, 학교 운동부 내 인권침해 문제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둔 이번 교육은 대학 운동선수들의 훈련 및 학업 일정 등을 고려, 방학기간 중 진행된다.

현장성을 살리기 위해 2000년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정재은 선수 등 관련 분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전문 강사들이 초빙됐다.

윈터뉴스코리아  webmaster@winte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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