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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긴다!’ 2019 올림픽데이런, 다음달 13일 개최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19.09.10 19:12
국내 유일의 올림픽 행사인 '2019 올림픽데이런'이 다음달 13일 개최된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1988서울올림픽·2018평창올림픽을 넘어 남북 공동개최 기원
마라톤·VR 체험·신수지 양준혁 사인회·노라조 파티 등 마련

1988 서울올림픽, 2018 평창올림픽의 감동을 넘어 2032 서울-평양올림픽 공동 개최를 기원하는 '2019 올림픽데이런'이 열린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국내 유일의 올림픽 행사인 '2019 올림픽데이런'을 오는 10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올림픽데이런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축제가 될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새롭게 개편된 올림픽데이런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과 한강변을 달리는 마라톤(5㎞/10㎞) 대회 외에도 ▲올림픽 스포츠 종목 체험 ▲VR 체험이 가능한 스포츠 버스 ▲신수지, 양준혁, 이정용 등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와 올림픽 스타가 참여하는 팬 사인회 ▲노라조·10㎝와 함께하는 애프터 파티 등도 마련돼 있다.

'2019 올림픽데이런'은 전 연령이 참가 가능하며, 사전예매는 9월 10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및 위메프(www.wemakeprice.com)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켓 판매 사이트의 상세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5000원이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기념 티셔츠와 스티커, 스포츠 짐색 등 기념품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명의의 참가확인서가 포함된 '올림픽데이런 키트'가 증정된다. 특히 이번 키트에는 지난 평창올림픽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오륜 선글라스가 포함돼 있다. 또한, 마라톤 완주자에게는 올림픽데이런 기념 메달이 제공된다.

한편, 이번 올림픽데이런은 1988 서울올림픽, 2018 평창올림픽의 감동을 넘어 2032 서울-평양올림픽 공동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서울시와 공동 주관한다.

윈터뉴스코리아  webmaster@winte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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