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일반
윤필재, 태백장사급은 적수가 없다…3연속 우승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19.09.12 22:57
윤필재가 전남 영암군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3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태백장사급의 절대강자 윤필재(의성군청)가 추석대회 태백장사 타이틀을 3연속으로 품었다.

윤필재는 12일 전남 영암군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5전3선승제)에서 손희찬(정읍시청)을 3-1로 제압했다.

추석장사씨름대회 3연패이자 통산 5번째 태백장사 등극이다. 올해만 세 번 꽃가마를 탔다.

윤필재는 예선전부터 특유의 파워로 밀어붙이며 결승까지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며 태백장사급에서는 적수가 없음을 증명했다.

윤필재는 8강에서 박권익(영암군민속씨름단)을 2-0으로 제압했다. 4강에서는 성현우(연수수청)를 만나 먼저 한판을 내줬으나 들배지기와 배지기로 승부를 뒤집었다.

손희찬과의 결승전에서는 잡채기와 밀어치기로 2-0을 만들었다. 세 번째 판을 내준 윤필재는 네 번째 판에서 손희찬을 누른 듯 했지만 비디오판독에서 동시에 모래판에 닿았다는 판정이 나와 재경기를 벌였다. 재경기에서 윤필재는 잡채기로 마침표를 찍었다.

◇ 위더스제약 2019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 경기 결과

△ 태백장사 윤필재(의성군청)

△ 2위 손희찬(정읍시청)

△ 3위 오준영(정읍시청)

윈터뉴스코리아  webmaster@winternewskorea.com

윈터뉴스코리아  webmaster@winternewskorea.com

<저작권자 © Winter News Kore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윈터뉴스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안양천로 939 (목1동914) 목동아이스링크 102호  |  문의 : 070-7722-0112
제호 : 윈터뉴스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02922  |  등록일 : 2013년 08월 29일  |  발행-편집인 : 송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희준
Copyright © 2019 Winter News Korea.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