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요트협회장 “한강에 요트가 가득차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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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요트협회장 “한강에 요트가 가득차도록 하겠다”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19.10.0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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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4일 김지아 요트 국가대표선수 등과 함께 성화 봉송 행사에 참가했다. [사진=대한요트협회 제공]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성화봉송  참가 소감

“서울 한강에 요트들로 가득차고 서울시민이 요트에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이‘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 봉송 행사에 참가소감으로 이같이 밝혔다.

유준상 회장은 지난 4일 김지아(이화여대) 요트 국가대표선수와 함께 성화 봉송 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은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가 특별하게 서울의 상징인 한강에서 요트를 타고 이동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협회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계기로 “협회는 서울 한강에 요트들로 가득차고 서울시민이 요트에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혁신하고, 화합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번 체전의 요트경기는 10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난지마리나에서 17개 시도 12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총 9차례의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관련 자세한 정보는 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 대회정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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