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장애인선수단, 조정경기 최강팀으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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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장애인선수단, 조정경기 최강팀으로 뜬다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19.10.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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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장애인선수단이 '2019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다.

15일 개막하는 '2019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
최근 참가대회에서 금메달 휩쓰는 쾌거 재현 다짐

최근 참가한 장애인조정대회에서 금메달을 휩쓸고 있는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의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19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 지원과 함께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보다 확대 진행하기 위해 장애인 선수단을 창단했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지난 7월 충청북도 충주시 탄금호에서 열린 '2019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10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또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참가한 '2019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총 15개(금 7, 은 7, 동 1)의 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거뒀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는 오는 15일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테스트 이벤트로 간주되는 만큼 이번 호성적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의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며 "얼마남지 않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월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 기업으로서 지닌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09년부터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비롯해 '게임문화체험관(2008)', '어깨동무문고(2013)' 등 장애인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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