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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남자컬링, 아·태선수권 9연승 예선 1위로 준결승 진출여자컬링, '컬스데이'(경기도청)아태선수권 예선 2위로 중국과 준결승 격돌
임형식 기자 | 승인 2019.11.07 16:59
김창민 사진=세계컬링연맹

[윈터뉴스=임형식 기자]남자컬링 대표팀(경북체육회)이 2019 아시아태평양 컬링 선수권대회(PACC) 예선을 9연승으로 통과했다

남자컬링 대표팀은 7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7엔드 만에 중국을 11-1로 꺾었다. 이 승리로 대표팀은 예선 9경기에서 전승·무패 행진의 기염을 토하며 남자부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후공으로 출발한 한국은 1엔드에 2점을 따고 2엔드서 대거 3점 스틸(선공 팀이 득점)로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3엔드에 대표팀은 중국에 1점을 내주며 5-1로 앞선 4엔드에 상대 공격을 차단하며 실점없이 블랭크 엔드를 만들었다. 5엔드에 대표팀은 1점을 더해 전반을 6-1로 앞선채 마쳤다. 한국은 6엔드에 블랭크(두 팀 모두 점수를 얻지 못한 엔드)로 만들었다. 7엔드에 대표팀은 대거 5점 스틸(선공 팀이 득점)로 중국은 패배를 인정하는 악수를 청했다.

김창민 스킵과 바이스킵 이기정, 세컨드 김학균, 리드 이기복,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앞서 카타르, 일본, 대만,호주, 카자흐스탄,나이지리아,홍콩,뉴질랜드를 완파했다.

대표팀은 8일 준결승전에서 예선 4위인 뉴질랜드와 다시 맞붙는다. 준결승전에서 이기면 2위 중국과 3위 일본 중 승자와 오는 9일 결승전을 치른다.

신동호 코치가 이끄는 여자컬링 대표팀 '컬스데이'(경기도청 김은지.엄민지.김수지.설예은.설예지)도 8개 팀이 출전한 예선 성적은 한국,중국,일본과 6승 1패로 마감 된 상태에서 최종 순위는 드로우 샷 챌린지에 의해 결정되어.2위인 한국은 8일 오전에 예선 3위인 중국과 맞붙고 예선 1위를 차지한 일본은 7일 오후 예선 4위인 홍콩과 붙어 승자 끼리 오는 9일 결승전을 치른다.

임형식 기자  limhss10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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