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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드림팀이 돌아온다…김연경·이재영·강소휘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19.12.07 00:01
김연경, 이재영, 강소휘, 양효진, 박정아, 이다영이 포진한 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도쿄 올림픽으로 가는 티켓을 따내기 위해 다시 뭉쳤다.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아시아대륙예선전 최종 엔트리 확정

여자배구 김연경, 이재영, 강소휘, 양효진, 박정아, 이다영 등으로 구성된 드림팀이 다시 뭉친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도쿄 올림픽으로 가는 직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 출격한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아시아대륙예선전에 출전하는 14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 발표했다.

레프트에는 김연경(엑자시바시)을 비롯해 이재영(흥국생명), 표승주(IBK기업은행), 강소휘(GS칼텍스)가 이름을 올렸다.

센터는 김수지(IBK기업은행), 양효진(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 한송이(KGC인삼공사)가 맡는다.

라이트는 김희진(IBK기업은행), 박정아(한국도로공사), 세터는 이다영(현대건설), 염혜선(KGC인삼공사)이 승선했다. 리베로는 김해란(흥국생명), 오지영(KGC인삼공사)이 포함됐다.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아시아대륙예선전은 내년 1월7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여자 배구대표팀은 오는 16일 오전 11시에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을 실시한 뒤 내년 1월5일 대회 장소인 태국 나콘라차시마로 출국할 예정이다.

윈터뉴스코리아  webmaster@winte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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