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최다빈·최혜진과 고려대 동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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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최다빈·최혜진과 고려대 동문됐다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1.0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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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 졸업반인 차준환이 지난 5일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0(제74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1그룹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연기를 마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19·휘문고)이 고려대학교로 진학하여 피겨 여자 싱글의 최다빈과 여자 프로골퍼 최혜진과 함께 동문이 됐다.

차준환의 매니지먼트사인 브라보앤뉴는 7일 "오는 2월 휘문고를 졸업하는 차준환이 고려대 문화스포츠대학 국제스포츠학부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차준환은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에 출전하는 한편 대학 입시를 준비해 고려대에 합격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국가대표였던 피겨 여자 싱글의 최다빈과 여자 프로골퍼 최혜진도 현재 고려대 국제스포츠학부에 재학 중이다.

지난 5일 끝난 종합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싱글 4연패를 달성한 차준환은 오는 10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 2024 강원동계유스올림픽 유치 프레젠테이션 발표자로 참석한다.

이후 훈련지인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를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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