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윤·윤예빈·김보미·김한별 두자릿수 득점…삼성생명 3연승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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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윤·윤예빈·김보미·김한별 두자릿수 득점…삼성생명 3연승 4위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1.1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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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배혜윤의 20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에 힘입어 3연승을 거두고 단독 4위로 점프했다. [사진 = WKBL 제공]

용인 삼성생명이 배혜윤을 비롯해서 윤예빈, 김보미, 김한별의 활약에 힘입어 인천 신한은행을 잡고 3연승을 달렸다.

올스타 휴식기 이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삼성생명은 8승 11패를 기록, 5위에서 4위로 점프했다. 3연패에 빠진 신한은행은 7승 11패를 기록, 삼성생명에 4위 자리를 내주고 5위로 내려왔다.

삼성생명은 15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82-68로 완승을 거뒀다.

삼성생명에서는 배혜윤이 20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고 윤예빈이 17점, 김보미가 14점을 넣었다. 김한별은 14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1쿼터에서 18-13으로 앞선 삼성생명은 2쿼터에서 26점을 추가하며 전반을 44-32로 크게 앞섰다. 넉넉한 점수 차로 후반을 맞이한 삼성생명은 줄곧 우위를 유지하며 어렵지 않게 승리를 손에 넣었다.

이날 신한은행은 삼성생명(10개)보다 많은 턴오버 17개에 발목이 잡혔다.

스미스가 16점 14리바운드, 한엄지가 11점 6리바운드로 힘을 보탰지만 패배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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