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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혀니혀니’, 안지현 ‘#호이호이’ 그냥 친한 사이?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2.14 23:35
뉴욕 양키스 내야 유망주 박효준이 치어리더 안지현(왼쪽)과 열애설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뉴욕 양키스 박효준-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
“당황스러워…오빠 동생 사이…친한 사이” 해명

한 매체의 보도로 알려진 뉴욕 양키스의 유망주 박효준(24)이 치어리더 안지현(23)과 열애설에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야구선수와 치어리더로 만난 박효준과 안지현의 관계는 예전부터 팬들에게 의심을 받아왔다.

둘은 소셜 미디어에 묘한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과거 박효준은 '#혀니혀니', 안지현은 '#호이호이'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박효준의 미국 이름이 'Hoy(호이) Jun Park'이다.

그러나 박효준은 열애설이 나온 후 매니지먼트사 몬티스스포츠를 통해 "당황스럽다"며 "안지현과는 친분이 있는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했다.

안지현의 소속사 역시 "얼마 전에도 한 번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친한 사이라고만 들었다"고 선을 그었다.

박효준은 야탑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지난 2014년 계약금 116만달러를 받고 양키스 유니폼을 입었다. 2010년 '코리안특급' 박찬호에 이어 양키스에 입단한 두 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지난해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타율 0.272 3홈런 41타점 20도루를 기록한 박효준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양키스 내에서는 여전히 유격수, 2루수를 맡길 수 있는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지현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키움 히어로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야구팬들의 많은 인기를 받았다. 지난해부터는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고 있다.

윈터뉴스코리아  webmaster@winte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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