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박혜진·박지현, ‘선두탈환 그날까지 쉼없이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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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박혜진·박지현, ‘선두탈환 그날까지 쉼없이 쏜다!’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2.2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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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우리은행 박혜진이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WKBL 제공]

우리은행, 삼성생명 잡고 2연승…KB스타즈 0.5경기 차 추격

여자농구 우리은행이 그레이, 박혜진, 박지현 트리오의 두자릿수 득점에 힘입어 삼성생명을 누르고 2연승에 성공했다.

우리은행은 18승6패(2위)가 되며 1위 KB스타즈(19승6패)와의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5연패를 당한 삼성생명은 공동 5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뉴스1에 따르면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에서 우리은행은 삼성생명에 69-38로 이겼다.

우리은행 그레이는 26득점 16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혜진은 11득점, 박지현은 10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우리은행은 1쿼터 초반부터 그레이, 박혜진의 활약으로 앞서갔다. 우리은행은 1쿼터를 21-9로 크게 앞섰다.

2쿼터에서는 한때 점수 차가 한 자리 수로 줄어들기도 했다. 그러나 중반 이후 우리은행이 다시 주도권을 되찾아갔다. 우리은행은 전반을 36-17로 마쳤다.

후반전에도 우리은행은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결국 우리은행은 31점 차로 삼성생명을 따돌리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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