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손흥민이 케인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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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손흥민이 케인보다 낫다”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3.2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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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에 손흥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진=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캡처]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에 손흥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진=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캡처]

英 풋볼런던 ‘첼시에 토트넘의 케인 그리고 손흥민이 필요하다’
공격수가 부족한 첼시…리버풀의 오바메양, 반다이크 등도 거론

“여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손흥민의 능력이 케인이 비해 낫다”

공격수가 부족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에 손흥민(토트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언론 풋볼런던을 인용한 뉴스1에 따르면 "EPL은 4월30일까지 멈췄지만 첼시로서는 새로운 선수를 눈여겨 볼 수 있는 시기"라고 짚었다.

이와 함께 담당기자인 올리버 하버드와 앨런 스미스가 19개 구단으로부터 첼시가 데려올 만한 선수 1명씩을 선정했다.

하버드가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가운데 스미스는 손흥민을 데려와야 한다고 밝혔다.

스미스는 "약간의 개인적인 취향이 들어간 것일수도 있지만 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프리미어리그 선수 중 한 명"이라며 "여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손흥민의 능력이 케인이 비해 나은 점"이라고 설명했다.

케인을 선택한 하버드는 "로셀로가 좋은 자원으로 성장할 것이며 델리 알리도 확실한 한방을 가지고 있다"면서 "케인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라고 이유를 전했다.

현재 공격수가 부족한 첼시의 상황을 고려한 듯 두 사람 모두 공격수를 영입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하버드는 그밖에 케빈 데 브라이너(맨시티), 브루스 페르난데스(맨유), 딘 헨더슨(셰필드) 등이 첼시에 필요하다 주장했고 스미스는 피에르 오바메양(아스날),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마커스 래시포드(맨유) 등을 데려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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