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케인·오바메양·캉테·로셀로…런던 연합팀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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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오바메양·캉테·로셀로…런던 연합팀 베스트11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3.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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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아스널, 첼시로 구성된 런던 연합팀의 베스트11에 손흥민이 왼쪽 측면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토트넘, 아스널, 첼시로 구성된 런던 연합팀의 베스트11에 손흥민이 왼쪽 측면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스퍼스웹, EPL 빅클럽 런던 3개팀 연합 베스트11 선정
손흥민 왼쪽 공격수 선정, 오른쪽 공격수로는 오바메양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8)이 런던을 연고지로 둔 잉그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3개 연합팀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정됐다.

토트넘과 아스널, 첼시로 구성된 런던 연합팀의 베스트11에는 손흥민을 비롯하여 피에르 오바메양(아스널), 태미 에이브러험(첼시), 해리 케인(토트넘), 은골로 캉테(첼시), 지오바니 로셀로(토트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첼시), 자펫 탕강가(토트넘), 키어런 티어니(아스널), 리스 제임스(첼시), 베른트 레노(아스널)가 선정됐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을 인용한 뉴스1에 따르면 "토트넘과 아스널, 첼시가 힘을 합쳐 올 시즌을 시작했다면 어땠을까"라는 내용의 흥미로운 가정을 전했다.

세 팀은 영국 런던을 대표하는 축구팀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현재 첼시가 4위, 토트넘 8위, 아스널 9위로 기대에는 못 미치는 모습이다.

4-3-3 포메이션을 기본으로 설정한 이번 가정에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반대편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는 피에르 오바메양(아스널)이 뽑혔다. 스퍼스웹은 "두 선수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탁월한 마무리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첼시의 젊은 공격수 태미 에이브러험이 중앙 공격수로 포함됐다. 토트넘의 해리 케인은 에이브러햄 뒤를 받치는 2선 스트라이커로서 역할이다. 공격진은 에이브러햄-케인 그리고 좌우로 손흥민 오바메양이 포진했다.

중앙 미드필더는 은골로 캉테(첼시)-지오바니 로셀로(토트넘)가 꾸리며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첼시), 자펫 탕강가(토트넘)가 센터 수비를 지킨다. 키어런 티어니(아스널), 리스 제임스(첼시)가 양쪽 측면수비를 책임진다. 

수문장은 아스널의 베른트 레노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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