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인비, “즐겁게 소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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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인비, “즐겁게 소통하고 싶어요”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4.0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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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가 유튜브 채널 '박인비 인비리버블'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사진=CXC Golf 제공]
박인비가 유튜브 채널 '박인비 인비리버블'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사진=CXC Golf 제공]

유튜브 채널 첫 도전…125야드 파3 125번만에 홀인원

‘골프 여제' 박인비(32·KB금융그룹)도 유튜버 대열에 합류했다.

박인비는 1일 유튜브 채널 '박인비 인비리버블'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박인비는 유튜브 개설을 계기로 그동안 필드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을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박인비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즐겁고 의미있는 다양한 도전을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을 통한 기부 활동과 더불어 많은 골프팬은 물론 골프가 생소한 분들과도 좀 더 친근하고 유쾌하게 소통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께 위로의 마음과 함께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고 있는 의료계 종사자분들께 경의를 표한다. 위로와 감사의 의미를 담아 박인비 채널의 첫 콘텐츠를 '#stay-at-home' 영상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125야드를 125번의 샷으로 홀인원을 노리는 모습을 첫 도전 과제로 선보인 박인비는 앞으로 다양한 골프 챌린지를 통해 골프 유망주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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