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강원도 체육회, 김희찬 컬링연맹회장에게 공로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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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강원도 체육회, 김희찬 컬링연맹회장에게 공로패 수여
  • 임형식 기자
  • 승인 2020.04.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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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바이애슬론 정일환 전무이사, 스키 유명환 부회장 공동 수상
강원도 컬링경기연맹 김희찬 회장
강원도 컬링경기연맹 김희찬 회장

[윈터뉴스춘천=임형식 기자]강원도 체육회(회장:양희구)는 지난 10일 강원도 동계종목 간담회에서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입상단체 및 공로패 전달식을 가졌다. 코로나 19로 제 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강원도 선수단 해단식 미 개최된 데에 따른 후속 조치였다.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 입상 단체는 컬링(3위), 스키, 바이애슬론 팀이었다. 이들은 각각 우수회원단체로 선정돼 상패와 부상을 수상했다. 공로패는 컬링의 김희찬 회장, 바이애슬론의 정일환 전무이사, 스키의 유명환 부회장 등에게 돌아갔다.

101회 전국동계체전에서 13년 만에 종합 3위를 차지하는 데 큰 기여를 한 지도자들이 좋아하고 있다. 양동재 (소양중 코치),이예준 (신남초 코치),김희찬 회장, 지원구 (남춘천여중 코치) 왼쪽부터  임형식 기자
101회 전국동계체전에서 13년 만에 종합 3위를 차지하는 데 큰 기여를 한 지도자들이 좋아하고 있다. 양동재 (소양중 코치),이예준 (신남초 코치),김희찬 회장, 지원구 (남춘천여중 코치) 왼쪽부터  임형식 기자

김희찬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국대회 개최하는 등 강원을 컬링의 메카로 부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제101회 전국동계체전에서 강원도 컬링 선수단이 고등부를 제외한 초·중·일반부에서 메달을 싹쓸이(금 4개, 은 1개, 동 1개)하여 종합 3위를 차지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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