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한상길, “FA로 떠난 진상헌 공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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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한상길, “FA로 떠난 진상헌 공백은 없다”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5.0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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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 한상길(오른쪽)을 영입하며 FA로 떠난 진상헌 공백을 메웠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 한상길(오른쪽)을 영입하며 FA로 떠난 진상헌 공백을 메웠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프로배구 대한항공, 현금 트레이드로 센터 한상길 영입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으로 떠난 진상헌 대신 OK저축은행 센터 한상길을 데려왔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이 한상길을 센터진에 보강하며 FA로 떠난 진상헌과 김규민의 군 입대 공백을 메운다.

대한항공은 4일 한상길을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액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김규민의 입대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진상헌의 OK저축은행 이적으로 센터진에 공백이 생긴 대한항공은 이수황의 영입에 이어 한상길까지 데려오면서 전력 누수를 최소화했다. 

대한항공은 진성태, 진지휘, 조재영, 이수황, 한상길 등으로 다음 시즌 센터진을 운용한다.

한상길은 2009~2010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2순위로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었다. OK저축은행에서는 2014~2015시즌부터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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