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트레이드 득실은?…유서연·이원정↔이고은·한송희
상태바
여자배구 트레이드 득실은?…유서연·이원정↔이고은·한송희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5.21 23: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S칼텍스 이고은(사진), 한송희와 한국도로공사 유서연과 이원정이 2:2 맞트레이드 됐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제공]
GS칼텍스 이고은(사진), 한송희와 한국도로공사 유서연과 이원정이 2:2 맞트레이드 됐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제공]

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 유서연과 이원정이 GS칼텍스로 트레이드 됐다. GS칼텍스 이고은과 한송희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새 출발한다.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GS칼텍스가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효희의 은퇴로 세터진 공백이 생긴 한국도로공사는 이고은으로 빈자리를 채웠다. 2013~2014시즌 1라운드 3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한 이고은은 IBK기업은행, GS칼텍스를 거쳐 4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한송희는 2018~2019시즌 3라운드 3순위로 GS칼텍스에 입단한 레프트 자원이다.

GS칼텍스는 쏠쏠한 레프트 유서연과 유망한 세터 이원정을 얻었다.

친구 사이인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카드를 맞춰본 끝에 이번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선수들은 새 소속팀에 합류, 적응에 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