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프랑스축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심판', '유소년축구' 등 관련 지식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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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프랑스축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심판', '유소년축구' 등 관련 지식 교류
  • 정지윤 기자
  • 승인 2020.07.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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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프랑스축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축구협회가 프랑스축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KFA 제공]
대한축구협회가 프랑스축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KFA 제공]

[윈터뉴스 정지윤 기자] 대학축구협회(KFA)가 심판, 기술교육 및 시설 분야에서의 상호협력 및 전문 지식의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KFA는 지난 23일 프랑스축구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련 분야에 대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양 측은 '스포츠 시설', '심판', '여자 축구', '유소년 축구', '스포츠 의·과학과 관련한 기술 및 전문 지식'을 교류하기로 합의했다. 협약 기간은 4년이며 2024년 6월까지다.

지난 6월 프랑스축구협회가 업무협약 체결을 제안해왔고, KFA는 프랑스축구협회가 보내온 자료를 내부적으로 검토한 뒤 추가 의견을 취합해 반영했다.

정몽규 KFA 회장은 “프랑스축구협회의 지속적인 교류가 업무협약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양측이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특히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을 앞두고 있는 KFA 입장에서는 시설 분야 교류를 통해 프랑스 축구의 산실인 클레르퐁텐을 벤치마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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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프랑스축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심판', '유소년축구' 등 관련 지식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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