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선수권대회, 컷탈락한 선수에게 위로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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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선수권대회, 컷탈락한 선수에게 위로금 지급
  • 정지윤 기자
  • 승인 2020.07.2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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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탈락한 선수들에게 2백만원 상당의 금액이 지급된다
KPGA 선수권대회 포스터 [사진=KPGA 제공}
KPGA 선수권대회 포스터 [사진=KPGA 제공}

[윈터뉴스 정지윤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에서 컷탈락한 선수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KPGA와 후원사인 풍산, 코스를 제공하는 에이원컨트리클럽은 “코로나19 여파로 다수 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수들을 위해 컷탈락한 선수들에게 ‘KPGA 선수권대회 머니’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KPGA 선수권대회 머니는 KPGA와 풍산이 컷탈락 선수에게 1인당 1백만원을 지원하고 에이원컨트리클럽이 같은 금액을 추가로 지원해 KPGA 선수권대회 2라운드 종료 후 진행되는 컷오프를 통과하지 못하는 선수들에게 1인당 2백만원 상당의 금액이 지급된다.

본 대회는 2라운드가 끝난 뒤 컷오프가 실시되며 동점자 포함 상위 60위의 프로 선수들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컷통과한 선수들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규정에 따라 10억원의 총상금(우승상금 2억원)이 차등 분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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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탈락한 선수들에게 2백만원 상당의 금액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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