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잠실야구장 취식 금지·거리두기 등 방역 상황 점검
상태바
문체부, 잠실야구장 취식 금지·거리두기 등 방역 상황 점검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8.06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6일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아 좌석 내 취식 금지, 1m 거리두기 등 코로나19관련 관중 입장 경기 방역 수칙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6일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아 좌석 내 취식 금지, 1m 거리두기 등 코로나19관련 관중 입장 경기 방역 수칙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체부 최윤희 제2차관, 코로나19 대응 현장 확인 후 관계자 격려

문화체육관광부가 프로야구 서울 잠실야구장 경기장 내  좌석 내 취식 금지, 1m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관련 방역 수칙을 점검했다.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6일 잠실 구장을 방문해 프로스포츠 경기 현장의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최윤희 차관은 먼저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전풍 두산베어스 대표이사, 원기찬 삼성라이온즈 대표이사, 최준수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이후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좌석 간 띄어 앉기, 경기장 내 음식물 취식 금지 등 잠실 야구장의 방역 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프로야구 경기장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제한적(관중석의 10% 규모)으로 관중을 입장시키고 있다.
 
최 차관은 "제한적이지만 프로스포츠 경기의 직접 관람이 허용돼 스포츠를 즐기는 국민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돌려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문체부는 프로 단체 등 관련 기관과 함께 방역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해 어렵게 문을 연 프로스포츠 경기장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