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세계 4400만명이 함께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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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세계 4400만명이 함께 즐긴다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8.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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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가 세계 4400만명의 유저를 보유한 축구 플랫폼 '원풋볼'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가 세계 4400만명의 유저를 보유한 축구 플랫폼 '원풋볼'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축구 전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원풋볼'과 파트너십

대한민국 프로축구 K리그가 세계 4400만명의 모바일 유저가 함께 즐긴다.

프로축구연맹은 10일 독일에 기반을 둔 축구 전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원풋볼(onefootball.com)'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풋볼은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그리고 세계 약 4400만명이 사용하는 모바일 앱을 보유한 축구 전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이다.

해당 앱은 세계 200개 이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12개 이상 언어로 운영돼 팬들 사이에서 큰 파급력을 자랑한다.

연맹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원풋볼 웹사이트에 K리그 단독 콘텐츠 페이지를 개설한다. 세계 축구팬들에게 K리그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포함해 경기 및 선수 정보, 원풋볼 자체 기획 콘텐츠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내년 시즌까지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브라질 5개국에 라운드당 2~3개 경기를 영문 생중계한다.

연맹 관계자는 "K리그를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널리 알리고 타깃층을 넓힐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원풋볼과 파트너십을 통해 앞으로 더 다양한 지역의 많은 팬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K리그를 알리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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