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코로나19 확산' 컬링 국가대표 선발전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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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코로나19 확산' 컬링 국가대표 선발전도 연기
  • 임형식 기자
  • 승인 2020.08.27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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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뉴스=임형식 기자]코로나19 확산으로 컬링 국가대표 선발전도 연기됐다.

대한컬링경기연맹은 26일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2020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을 잠정 연기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컬링연맹은 9월7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8월 23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020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장소인 강릉컬링센터는 강릉시로부터 개최불가 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컬링연맹에서는 2020. 9. 7.(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는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됐다.

2020~2021시즌 컬링 국가대표 선발 개최 관련 공지는 경기력향상위원회, 이사회, 대한체육회와의 협의를 거쳐 2020. 9. 11.(금) 까지 변경된 내용을 알려 준다고 전했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 대표팀은 11월 일본 삿뽀로에서 열리는 2020 아시아태평양 컬링 선수권대회(PACC)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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