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프로게임, 미주-유럽으로 분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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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프로게임, 미주-유럽으로 분리 개최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9.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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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S 인비테이셔널 온라인 2020’이 아메리카와 유럽/중동-북아프리카(EU/MENA) 지역으로 나눠 개최된다.
‘CFS 인비테이셔널 온라인 2020’이 아메리카와 유럽/중동-북아프리카(EU/MENA) 지역으로 나눠 개최된다.

스마일게이트, 'CFS 인비테이셔널' 온라인 진행
지역별 프로리그인 CFEL의 최상위 팀들이 참가
9월 아메리카, 10월 EU/MENA 지역 순차 개최

크로스파이어 프로게임팀들이 참가하는 ‘CFS 인비테이셔널 온라인 2020’을 아메리카와 유럽/중동-북아프리카(EU/MENA) 지역으로 나눠 개최한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각 권역별 상금은 3만 달러(약 3500만원)로 총 6만달러(약 7000만원)가 책정됐다.

‘CFS 인비테이셔널 온라인 2020’ 대회 일정은 아메리카 지역이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고, EU/MENA 지역은 내달 6일부터 11일까지로 정해졌다.

대회 참가 팀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역별 프로리그인 CFEL(크로스파이어 엘리트리그)의 최상위 팀이 참가한다. 아메리카 지역은 브라질 3팀과 북미 1팀, EU/MENA 지역은 유럽 3팀과 중동-북아프리카 1팀이 초청될 예정이다.

대회 방식은 4팀이 3전 2선승제의 더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1위부터 4위까지 순위를 가린 뒤, 순위에 따른 스탭 래더 방식의 플레이오프(결승전 5전3선승, 그 외 3전 2선승)로 최종 우승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회는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모든 경기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여병호 실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여러 방안을 두고 고민을 거듭했으나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 판단했다”며 “보다 나은 대회를 만들기 위해 권역을 나눠 진행하는 만큼 더욱 박진감 넘치고 볼거리가 많은 대회를 팬들에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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