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림, 5언더파로 공동 3위…선두와 1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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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림, 5언더파로 공동 3위…선두와 1타차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9.1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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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림이 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첫 날 순항했다. 사진은 지난 6월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CC에서 열린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파이널 라운드', 노예림이 1번홀에서 아이언샷 후 볼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노예림이 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첫 날 순항했다. 사진은 지난 6월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CC에서 열린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파이널 라운드', 노예림이 1번홀에서 아이언샷 후 볼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LPGA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3위…이미림 공동 23위
한나 그린·시드니 클랜튼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

노예림(19)이 19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했다.

일몰로 1라운드를 모두 마치진 못했지만, 17번홀까지 5언더파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6언더파 66타를 친 공동 선수 한나 그린(호주), 시드니 클랜튼(미국)과 1타 차이다.

작년 이 대회 우승자인 그린은 1라운드부터 선두로 치고 나가며 대회 2연패 가능성을 높였다.

노예림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

양희영(31), 최운정(30)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12위에 오르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메이저퀀' 이미림(30)은 박인비(32), 지은희(34)와 함께 2언더파 70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공동 23위다.

반면 박성현(27)은 2오버파 74타로 컷 통과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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