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포토] 필드의 패션모델 유현주 팬텀 클래식 화보 풀샷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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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포토] 필드의 패션모델 유현주 팬텀 클래식 화보 풀샷 대방출
  • 권혁재 기자
  • 승인 2020.09.28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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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실력과 외모로 시선을 압도
"팬 이야기 나오면 마음 한구석이 저린다. 너무 감사하다”

[영암=윈터뉴스 권혁재 기자] "팬 이야기가 나오면 마음 한구석이 저린다. 오랜 시간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 좋은 성적으로 보여주겠다"

필드의 패션모델 유현주(26, 골든블루)에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승이 간절하다.자신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팬들의 간절함이 더 절실하다는 것을 알기에 마음이 저린다. 그 간절함을 풀어줄 기회가 있었다.

유현주는 27일 전남 영암군 사우스링스 영암 컨트리클럽(파72·6454야드)에서 끝난 KLPGA 투어 팬텀 클래식 에서 공동 42위에 그쳤다. 1라운드에서 깜짝 선두로 나섰지만 마지막 라운드에 4오버파로 부진한 것이 두고두고 아쉽다. 최종합계 1언더파 215타. 올시즌 가장 좋은 성적은 지난달 제주 세인트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 올린 공동 25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현주는 유현주다. 그가 등장하는 무대에는 언제나 팬들의 응원이 넘쳐난다.

유현주는 올해 KLPGA 투어에서 누구보다 주목받는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출전 대회 때마다 멋진 패션과 건강미 넘치는 외모로 여론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유현주는 신장 172cm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에 시원한 스윙 폼에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현주는 2011년 KLPGA에 입회한 프로데뷔 9년차의 베테랑이다. 이미 '아재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팬클럽도 운영되고 있다. 플레이 동영상은 항상 조회수 상위권에 오른다. 유현주는 프로 데뷔 이후 2012년 KLPGA 정규 투어에 진출했지만 2013년부터 2015년까지 1부리그인 KLPGA투어에 탈락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2016년과 2017년 정규 투어에 복귀했지만 다시 밀려난 뒤 올 시즌 3년만에 다시 KLPGA 투어에 복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팬들은 '와신상담' 우여곡절 끝에 정규투어에 복귀한 유현주의 보이지 않는 '숨은 노력'이 빛을 발하는 감동 스토리가 완성되기를 바라고 있다.

“외모로 관심을 받으려고 애쓴 적이 없는데 외모로 부각되는 것이 꼭 부정적만은 아니다. 1부 투어에서 뛰는 것 자체가 기량을 갖춘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 골프에 집중할 것이다” 유현주의 다짐이다. 

'스트레칭 하는 필드의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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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마셔도 화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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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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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설레게 하는 심쿵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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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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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도 압도적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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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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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를 밝히는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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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의 꿈을 향한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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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를 꽂는 동작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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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갈망하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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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에 드러난 투톤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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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스트레칭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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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자신감~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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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아이컨텍'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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