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장관, 추석 맞아 민간실내체육시설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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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장관, 추석 맞아 민간실내체육시설 현장 방문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09.2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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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민간실내체육시설 운영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민간실내체육시설 운영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세종시 체력단련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및 방역 상황 점검
박양우 장관 “스포츠업계 애로사항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추석을 앞두고 민간실내체육시설 운영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박양우 장관은 29일, 세종시 내 체력단련장 ‘바디피티’를 방문해 현장 방문 행정을 진행했다.
 
박양우 장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 출입자 증상여부 확인(발열, 호흡기 증상 등), ▲ 출입명부 작성, ▲ 마스크 착용, ▲ 부대시설 소독 등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노력하는 현장 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그동안 문체부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집합금지 명령 등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산업을 돕기 위해, ▲ 스포츠산업 융자(1,261억 원), ▲ 융자 원금 만기연장·상환유예(1년), ▲ 비대면 스포츠 지도(코칭) 시장 육성(55억 원), ▲ 종합상담센터 운영(2. 27.~), ▲ 방역물품 지원(3,000여 개 업체) 등 긴급 대책을 시행해왔다.
 
특히, 이번 4차 추경으로 민간실내체육시설 대상 새희망자금(100~200만 원, 매출감소 체육시설 100만 원, 집합금지 대상 실내체육시설 200만 원 지원), 저리 융자(1천만 원 한도, 9만 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박 장관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업계의 애로사항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라며, “실내체육시설업계와 이용자 모두 방역 수칙을 지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실내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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