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팀 이달 말에야 결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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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팀 이달 말에야 결판난다?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10.0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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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한은행 SOL KBO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사진=한국야구위원회 제공]
2020 신한은행 SOL KBO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사진=한국야구위원회 제공]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 확정…30일까지 진행

2020 프로야구 정규리그는 10월 말일까지 이어지게 됐다.

치열한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의 티켓도 마지막 날 가려질 가능성도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7일 확정, 발표했다.

우천으로 순연된 34경기는 20일부터 30일까지 치러진다.

7일부터 19일까지 우천 등으로 경기가 취소되면 올 시즌 경기 취소 시 시행세칙에 의거한 경기일로 우선 편성된다. 여의치 않을 경우 20일 이후 예비일,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된다.

20일부터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 될 경우에는 다음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날이 동일 대진일 경우에는 더블헤더로 열리고, 동일 대진이 아닐 경우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 동일 대진 싱글 경기 더블헤더, 추후편성 순으로 재편성된다.

복수의 예비일이 편성된 경기가 취소될 경우, 취소된 경기일로부터 가장 가까운 예비일부터 우선 편성된다. 예비일 및 더블헤더 편성시 한 팀의 연전은 최대 8연전까지만 가능하다.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각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의 이동일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도 경기를 거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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