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국가대표, 22일 이천훈련원 재입촌 훈련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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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국가대표, 22일 이천훈련원 재입촌 훈련 재개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10.1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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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22일부터 이천훈련원에서 입촌 훈련을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대전 장애인체육센터에서 열린 '2019 KWBL 휠체어농구리그' 경기장면. [사진=한국휠체어농구연맹 제공]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22일부터 이천훈련원에서 입촌 훈련을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대전 장애인체육센터에서 열린 '2019 KWBL 휠체어농구리그' 경기장면. [사진=한국휠체어농구연맹 제공]

코로나19로 2020 도쿄패럴림픽 연기 8개월만에 훈련원 입촌

지난 3월 코로나19가 확산되며 국가대표 이천훈련원을 퇴촌했던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한 입촌 훈련이 재개된다.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은 8개월만에 선수촌에 재입촌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6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월말 퇴촌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의 입촌 훈련이 22일부터 재개된다"고 밝혔다.

입촌 훈련은 50인 이하 규모로 일부 종목에 한해 진행된다. 그 외 종목은 촌외에서 훈련을 이어간다. 종목별 세부 훈련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2020 도쿄패럴림픽이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되면서 패럴림픽에 대비해 선수촌에서 훈련 중이던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은 3월31일 퇴촌해 훈련해왔다.

장애인체육회는 5월 중순께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의 입촌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국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불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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